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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0년03월09일 07시3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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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평촌도심 환경사업소 청결불량
안양시 평촌도심 환경사업소 청결불량

[안양신문=신선주 기자] 평촌 도심에 위치한 환경사업소 내 폐기물소각장이 세륜시설 미비 등 청결이 불량한 상태에서 운영되고 있어 시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

평촌 환경사업소 폐기물소각장은 관내 31개 동에서 수거해온 생활폐기물들을 소각하고 있으며, 외부용역업체 D건설에서 위탁받아 운영관리를 해오고 있다.

그러나 세륜시설이 없어 폐기물 운반 차량들이 세륜 세척 과정 없이 소각장을 출입하고 있으며, 소각로에 폐기물을 투입하는 과정에서 떨어지는 슬러지들과 침전물 및 침출수 등이 전혀 관리되지 않고 있다.

세륜 시설, 소각장 청결상태, 악취가 심한 폐기물 등은 집중 단속과 관리의 대상이 되지만 평촌 폐기물(쓰레기)소각장에서는 잘 지켜지지 않고 있는 셈이다.

이로 인하여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도심 중앙에 위치한 폐기물 소각장이 바이러스 전염병의 근원지가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과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관계 주무 관청은 쓰레기(폐기물) 운반차량의 청결상태 개선을 위한 설비구축과 쾌적한 소각장 관리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제공해 줘야 할 것으로 보인다.

안양시 평촌도심 환경사업소 청결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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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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