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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2년06월20일 08시08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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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를 대표하는 최첨단 기술의 관양동 현대아파트
관양동 현대아파트 재건축 김정엽 조합장 후보 인터뷰
김정엽 조합장 후보
4차산업혁명시대에 부응하는 ICT 분야 전문가
아파트 분야에 활발하게 적용되고 있는 IOT 사물인터넷 활용 분야 전문가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일대 6만2557㎡ 현대아파트 부지에 지하 3층∼지상 32층, 1305가구 규모의 공동 주택과 부대 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관양동 현대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을 새롭게 이끌고 나갈 리더들(조합장과 임원들)을 선출하는 선거가 7월3일 열릴 예정이다.
 
현재 3명의 후보자가 경합을 벌이고 있지만 단연코 돋보이는 젊은 리더가 있다.
 
과거 안양시를 대표했던 관양동 현대아파트가 앞으로는 다가올 4차산업혁명시대를 선도하고 부응해 나갈 수 있는 최첨단 과학기술 아파트로 재탄생 하여 안양시의 명실상부한 대표적인 명품 아파트로 만들어 나갈 수 있는 적임자 김정엽 조합장 후보를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본다.
 
김정엽 조합장은 4차산업혁명시대를 대표하는 IOT 사물인터넷 활용 빅데이터 분야에서 활발하게 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는 ICT 사업 선도자라 할 수 있다.
 
“조합원들과 하나되는 합리적인 조합! 조합원들과 소통하고, 약속을 잘 지키며, 일 똑 부러지게 잘 하는 조합장이 되겠습니다.”
 
## 통합과 소통
사업 성공의 핵심은 분열이 아니라 협력이다. 나는 시공사, 상가 등 주요 참여 주체들과의 협력이 가능하다.

현재 시장 상황도 어렵고 최근 자재비 상승으로 공사비도 오르고, 금리도 오르고, 12월에는 이주비 금지 등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들이 발생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핵심은 시공사로 선정된 현대산업개발을 최대한 이용하는 것이다. 빠른 사업 진행을 위해 현대산업개발과 협력하되 조합원의 이익을 위해 지킬 것은 지켜서 안양 최고의 랜드마크를 만들고 평당 4,800만원 달성으로 조합원 이익을 가져올 수 있는 협상력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또 중요한 것은 바로 상가와의 협력이다. 상가와 분쟁에 휘말리면 사업이 어려워진다.

도정법 이후 80여개의 재건축 현장이 소송에 휘말렸는데 대부분은 사업이 지연되었고, 절반 정도는 중단된 걸로 알고 있다.

상가를 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닌 함께 갈 수 있도록 협력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러한 부분을 가장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전문성
현재 출마한 후보들 중에는 안양시 건축위원이자 건축설계사 대표인 분, 서울대학교 교수 재직 중이며 국가산업 자문위원으로 재직 중인 분, 전문회계업무 경험이 있는 분, 과거부터 관양현대 재건축을 준비해서 함께 연구해온 분 등 다양한 분야에 계신 분들과 협력하여 빠르고 정확한 사업 추진을 위해 힘을 보태주고 있다.

또한 빠른 사업 진행에 있어 중요한 것이 인허가청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등 대관업무가 중요한데 이러한 업무를 잘할 수 있는 위와 같이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되었다.

이미 계약서 안에 대한 검토 및 설계안에 대한 개선점들을 찾아서 연구하고 분석하였다
 
## 빠른 사업 추진
이러한 내용들을 통해 조합장에 당선되면 조합원님들이 원하는 빠른 사업추진이 가능하다.

여러 연구와 분석 등을 통해 2025년 1월 착공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불가능한 것이 아니다.

물론 이러한 과정들에서 빠르게만 가는 것이 아닌 반드시 조합원님들의 이익은 모두 지킬 것이고 성공적으로 재건축 사업을 마무리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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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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