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신문=김은영 기자] 안양만안경찰서는 5일, 지난 4월1일과 4월12일 관내에서 발생한 뺑소니 도주 피의자를 검거한 공로로 택시기사 A씨와 배달원 B씨에 대하여 보상금과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A씨와 B씨는 각각 4월1일 차량과 음주차량 교통사고, 12일 차량과 오토바이 교통사고를 유발하고 차량에서 내려 도주하는 피의자를 200미터를 추격하여 직접 검거, 경찰관에게 인계하는 등 결정적인 체포와 증거제출이 공로로 인정되어 표창을 수여하게 됐다. 만안경찰서에서는 “뺑소니는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중대범죄인 만큼 반드시 검거하여 경각심을 주기위해 본 수여식 행사를 가졌다” <저작권자 ⓒ 안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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