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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2년02월14일 07시1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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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변규의 思 #생각 – 약한 햇빛과 바람에 국가의 운명을

얼마 전 모 방송사에서 전화한통이 걸려왔습니다.
 
내용인즉 토론자로 참여해 달라는 겁나다.

제가 환경운동에 관심은 있지만 전문적 식견이 부족하다고 말끝을 흐리자 선생께서는 환경운동을 하면서도 탈 원전에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사람으로 소개 받았다는 겁니다.
 
네, 그렇습니다,
 
분명한 것은 탄소중립으로 온 인류가 큰 대가를 치를 것입니다.
 
이 탄소중립을 실현하려면 석유나 석탄, 가스는 대부분 전기와 수소로 대체해야 할 겁니다.
 
휘발유차를 전기차로 대체하는 것은 물론이고 난방, 공장의 에너지도 전기로 바꿔야 합니다.
 
그 전기나 수소는 모두 태양광, 풍력으로 만들게 됩니다.
 
수소도 그 전기로 물을 분해해서 만들게 되어 있죠.
 
결국 인류가 쓰는 모든 에너지를 태양광. 풍력발전에 의한 저기로 충당하자는 것이 탄소중립 아닙니까?
 
문제는 비용 아닙니까?
 
우리나라는 약한 풍속 때문에 풍력발전 비용이 매우 높습니다.
 
태양광 역시 그름이 많은 탓에 효율이 낫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경제적 대안인 원자력을 팽개치고 약한 햇빛과 바람에 국가의 운명을 걸고 있으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탈 원전 정책 지속가능하지 않습니다,
 
탄소중립이 필요하지만 우리 대한민국의 답은 아닙니다.
 
탈 원전은 이 나라 경제를 파탄내고 말 것입니다.
 
원전은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는 친환경에너지요 탄소중립으로 가는 디딤돌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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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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